Brand Story 1

좋은 제품에 대한 갈망.

모벨제이는 저의 좋은 제품에 대한 갈망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전 그저 취미로 목공(woodworking)을 시작하였지만,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좋은 기술(craft)과 재료(wood)에 대한 갈증이 지금의 모벨제이를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인간문화재 소목장 선생님을 찾아가 수업을 듣기도 하고, 외국 목공기술을 익히기 위해 외국 목공관련 도서만 1000권을 소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좋은 재료(wood)가 있다면 직접 원목을 수입하여 제재하여 건조시키기도 하고, 한때는 나무가 있다고 해서 제주도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 배로 나무를 다시 육지로 실어온 기억도 있습니다.

보편적이고 누구나 사용하는 나무를 가지고도 좋은 가구들을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가구는 만들기가 힘듭니다.

사람의 일생은 짧고, 한정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들수 있는 제품의 수에도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점한점 소중하고 훌륭한 가구를 만드는 것도 무척이나 의미가 있는 일일것입니다.

Brand Story 2

내가, 내 아이가 사용하는 가구.

모벨제이에서 사용하는 재료나 마감재들은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의 재료들입니다.
처음부터 좋은 재료를 선정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아이가 사용할 가구들을 만들다 보니 이러한 좋은 재료들을 사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벨제이에서는 특히나 재료나 마감제에 대해서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마감제를 만들거나, 고급 천연오일을 직접 수입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번이면 끝날 것도 두번, 세번에 걸쳐서 작업을 해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는 합니다.

그래도, 완성된 이후의 제품들을 보고 사용할 사람을 생각하면 그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는 않습니다.

아쉽게도, 모벨제이에서는 저렴하게 제품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많은 양을 생산해 낼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모양의 네모난 판재 하나일지라도 모벨제이에서 만드는 것들은 다릅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원하는 다른 요구에 맞추어 제작이 가능합니다.
가구나 제품이 사용될 장소와 환경까지 고려해 만듭니다.

For just one good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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